반응형 knowledge-management15 루프의 시대가 온다 — Armin Ronacher의 'The Coming Loop'를 읽고 (하네스 3부작 에필로그) 하네스 3부작을 낙관적으로 마무리하려다, Flask·Jinja를 만든 Armin Ronacher의 에세이 'The Coming Loop'에서 멈췄다. 사람이 프롬프트를 치는 대신 '루프가 프롬프트를 치는' 시대에 대한, 그의 불편하지만 정직한 성찰을 정리하고 내 관점을 붙였다. 루프가 잘 되는 곳과 위험한 곳, 소프트웨어가 기계에서 유기체로 바뀐다는 은유, 빠져나갈 수 없는 이유, 그리고 '판단을 포기하지 않는 법'까지. 하네스 3부작의 에필로그.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the-coming-loop-armin-ronacher-harness-critique 2026. 7. 1. 코드베이스를 '지식 그래프'로 — codebase-memory-mcp와 무벡터 코드 탐색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이 함수 고치면 어디가 깨지나?'를 물으면, grep으로 이름을 찾고 파일을 하나씩 열며 수십 번의 도구 호출과 수십만 토큰을 태운다. codebase-memory-mcp는 발상을 바꿔 코드 구조 자체를 질의 가능한 지식 그래프로 만들고 MCP로 LLM에 노출한다. tree-sitter AST → SQLite 그래프 → 14개 MCP 도구의 3단계 파이프라인, 6단계 호출 해소, 그리고 '토큰 10배 절감'의 진짜 의미(품질 90% 수준)를 논문(arXiv:2603.27277) 기준으로 팩트체크해 정리했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codebase-memory-mcp-knowl.. 2026. 7. 1. Claude Tag — 혼자 쓰는 AI에서 '팀으로 일하는 에이전트'로 (하네스 3부작 ③ 팀 하네스) Anthropic이 6월 23일 공개한 Claude Tag를 정리했다. Slack 채널에 @Claude를 팀원처럼 합류시키는 '멀티플레이어 에이전트'다. 싱글플레이어(1인-1에이전트)에서 여러 사람과 여러 에이전트가 한 팀으로 묶이는 구조로 넘어가며, Anthropic이 몇 달간 사내에서 운영하며 정리한 네 가지 교훈(공개적으로 일하기·명확한 역할·북극성·신뢰)과 그 토대인 '에이전트 정체성' 접근 모델을 도식으로 풀었다. 하네스 3부작의 마지막, '팀 하네스' 편.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claude-tag-multiplayer-agents 2026. 7. 1. 기획 하네스 — '상위기획은 AI로, 상세기획은 손노가다'를 끝내는 법 (하네스 3부작 ① 기획 하네스) AI로 상위기획은 멋지게 뽑아놓고, 정작 상세기획 단계에선 다시 손노가다로 돌아가는 기획자가 많다. '기획 하네스(planning harness)'는 로컬 폴더에 컨텍스트·도구·가드레일·검증을 심어 AI가 딴짓 못 하게 가둔 파이프라인이다. Product Makers Note의 실전 가이드를 뼈대로, GitHub Spec Kit·Kiro·EARS·Claude Code 스킬·Mermaid MCP·Jira/Linear MCP·Doer-Verifier(pi-subagents)까지 상세기획 워크플로 자동화를 조사해 도식으로 엮었다. 하네스 3부작 ①편.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planning-harness-.. 2026. 7. 1.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