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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만든 놈이 하면 안 된다 — '만드는 쪽 ≠ 검사하는 쪽'을 실제로 세팅하는 법 (Fable 5 일기 ②) 지난 글에서 '만드는 쪽과 검사하는 쪽을 분리하라'고 써 놓고, 정작 '그래서 어떻게 세팅하냐'를 안 적었다. 독립된 곳에서 검증하게 만들려면 무엇을 분리해야 하나(문맥·주체·기준), 채점 기준은 별도 .md 파일로 만들어야 하나, Claude Code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선하나. 목표형 프롬프트의 5부 골격과 템플릿, 그리고 레거시 VBA→.NET 포팅·claude.md 전환 예시까지. 지시에서 목표로 넘어가는 두 번째 일기.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fable5-maker-checker-separation-setup 2026. 7. 2.
이제는 지시하지 않는다 — Fable 5와 함께 '목표만 주고 물러서는' 법을 배우는 중 Fable 5가 나왔다. 벤치마크 숫자 말고, 이 모델이 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가 궁금했다. 예전의 나는 skill.md·claude.md·agent.md를 붙들고 에이전트에게 한 스텝 한 스텝 지시했다. 그런데 Fable 5의 핵심은 루프 엔지니어링과 다이나믹 워크플로 — 즉 '지시'가 아니라 '목표를 주고 물러서는' 것이라더라. Opus 시절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성능이 아니라 작업 패러다임의 관점에서 도식으로 정리한 일기.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fable5-from-instructing-agents-to-designing-loops 2026. 7. 2.
Slack을 '회사 카톡'으로 쓰다가 '업무 운영 공간'으로 바꾸니 생긴 일 — 채널·스레드·캔버스·리스트·워크플로우·AI 한 장 정리 한동안 Slack을 그냥 회사용 메신저처럼 썼다. 팀이 커지자 대화가 흩어지고 '그거 어디 있었지?'가 반복됐다. Slack을 처음부터 다시 이해하고 나니, 이건 메신저가 아니라 대화·문서·현황·회의·자동화·검색을 한곳에 모으는 '업무 운영 공간'이었다. 채널·스레드·멘션·캔버스·리스트·허들·워크플로우·Slack AI를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 그리고 '구조 먼저, AI는 그다음'이라는 순서까지 도식으로 정리했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slack-work-operating-space-guide 2026. 7. 1.
Slack에 한마디 하면, 동료가 공유해준 OneDrive 폴더까지 Claude가 편집한다 — 로컬 봇 + 공유 폴더 동기화 Slack에서 @봇을 부르면 내 PC에 상주하는 리스너가 Claude Agent SDK(=Claude Code 엔진)를 로컬로 돌려서, 내 OneDrive 폴더는 물론 '동료가 편집 권한으로 공유해준 폴더'까지 로컬처럼 읽고 쓰게 만드는 구조를 정리했다. 기본 Claude Code Slack 통합으로는 왜 안 되는지, 'Add shortcut to My files'로 공유 폴더를 로컬 경로로 만드는 3가지 필수 조건, 그리고 회사 파일에 쓰기 권한이 들어가는 만큼 반드시 필요한 보안 설계까지. (회사·경로·데이터는 모두 일반화한 예시)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slack-claude-agent-sdk-..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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