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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Knowledge를 내 지식 볼트에 붙여 볼까 — 겹치는 것, 새로운 것, 그리고 CLA 한 줄 inkeep이 만든 OpenKnowledge는 평문 마크다운을 노션처럼 편집하면서 Claude·Codex 같은 에이전트와 같이 다루는 로컬 에디터다. 나는 이미 평문 MD 볼트를 굴리고 있어서, '이걸 붙이면 뭐가 남나'를 기준으로 뜯어봤다. WYSIWYG와 에이전트 협업 편집은 확실히 새롭고, 검색·그래프는 내가 이미 가진 것과 겹친다. 그리고 GPL-3.0 옆에 CLA가 같이 있다 — 그 얘기도 했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openknowledge-local-markdown-llm-wiki-editor 2026. 7. 16.
코드베이스를 다 이해 못 해도 괜찮다 — 부분적 이해를 위한 변호 Sean Goedecke의 'In defense of not understanding your codebase'(2026-07-11)를 읽고 정리했다. Peter Naur의 '이론 구축으로서의 프로그래밍'을 반박하며, 큰 시스템에서는 '부분적 이해'가 결함이 아니라 최선이라고 주장하는 글이다. 완전이해 문화(작은 코드베이스)와 부분이해 문화(큰 코드베이스)의 충돌, Naur가 틀린 두 가지 이유, 이론 구축이 여러 가치 중 하나일 뿐이라는 관점, 그리고 LLM이 이 저울에 얹은 양날을 도식으로 풀었다. 데이터·자동화를 하며 남의 코드를 물려받는 나에게 특히 와닿은 대목을 덧붙였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 2026. 7. 14.
정부 지원사업을 '키워드'가 아니라 '전수'로 뒤지는 Claude Code 스킬 — ir-search djfksjd/ir-search — 한국 정부·공공기관 지원사업을 전수조사하는 Claude Code 스킬을 뜯어봤다. K-Startup·기업마당·NIPA·KOCCA·SMTECH를 크롤링해, 내 프로젝트 프로필(창업 단계·지역·필요)에 맞는 사업을 골라 상세공고 원문으로 자격을 검증한 뒤 A(즉시)·B(로드맵)·C(변형) 3분류 보고서를 만든다. '키워드 검색이 아니라 전수 검토'라는 설계 철학, 프로필 영속화·증분 diff 재조사 구조, 그리고 '불명은 추정하지 않는다'는 안전장치를 도식으로 정리하고, 자동화·마케팅 실무자로서 눈여겨본 지점을 덧붙였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ir-search-kor.. 2026. 7. 14.
슬랙에게 '채널 좀 세팅해줘'라고 말하기까지 — 무료 플랜에서 봇 자동화 어디까지 되나 (일기) 슬랙에서 봇을 부르면, 봇이 내 PC에서 일하고 슬랙 채널까지 세팅한 뒤 답장하게 만들고 싶었다. 그것도 추가 과금 없이. 무료 Slack 플랜에서 봇 API로 정확히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OpenClaw를 두뇌로 쓰려다 왜 뺐는지(서드파티 하네스 종량 과금), 그리고 'AI는 계획만·제한된 실행기가 실행'하는 구조를 어떻게 짰는지 정리한 하루치 일기. dry-run → 승인 → 가드레일 → 로그까지, 요즘 붙들고 있는 목표형·maker≠checker 원칙이 슬랙에서도 그대로 반복됐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slack-bot-channel-automation-free-plan-restri..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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