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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을 '회사 카톡'으로 쓰다가 '업무 운영 공간'으로 바꾸니 생긴 일 — 채널·스레드·캔버스·리스트·워크플로우·AI 한 장 정리 한동안 Slack을 그냥 회사용 메신저처럼 썼다. 팀이 커지자 대화가 흩어지고 '그거 어디 있었지?'가 반복됐다. Slack을 처음부터 다시 이해하고 나니, 이건 메신저가 아니라 대화·문서·현황·회의·자동화·검색을 한곳에 모으는 '업무 운영 공간'이었다. 채널·스레드·멘션·캔버스·리스트·허들·워크플로우·Slack AI를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 그리고 '구조 먼저, AI는 그다음'이라는 순서까지 도식으로 정리했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slack-work-operating-space-guide 2026. 7. 1.
Slack에 한마디 하면, 동료가 공유해준 OneDrive 폴더까지 Claude가 편집한다 — 로컬 봇 + 공유 폴더 동기화 Slack에서 @봇을 부르면 내 PC에 상주하는 리스너가 Claude Agent SDK(=Claude Code 엔진)를 로컬로 돌려서, 내 OneDrive 폴더는 물론 '동료가 편집 권한으로 공유해준 폴더'까지 로컬처럼 읽고 쓰게 만드는 구조를 정리했다. 기본 Claude Code Slack 통합으로는 왜 안 되는지, 'Add shortcut to My files'로 공유 폴더를 로컬 경로로 만드는 3가지 필수 조건, 그리고 회사 파일에 쓰기 권한이 들어가는 만큼 반드시 필요한 보안 설계까지. (회사·경로·데이터는 모두 일반화한 예시)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slack-claude-agent-sdk-.. 2026. 7. 1.
루프의 시대가 온다 — Armin Ronacher의 'The Coming Loop'를 읽고 (하네스 3부작 에필로그) 하네스 3부작을 낙관적으로 마무리하려다, Flask·Jinja를 만든 Armin Ronacher의 에세이 'The Coming Loop'에서 멈췄다. 사람이 프롬프트를 치는 대신 '루프가 프롬프트를 치는' 시대에 대한, 그의 불편하지만 정직한 성찰을 정리하고 내 관점을 붙였다. 루프가 잘 되는 곳과 위험한 곳, 소프트웨어가 기계에서 유기체로 바뀐다는 은유, 빠져나갈 수 없는 이유, 그리고 '판단을 포기하지 않는 법'까지. 하네스 3부작의 에필로그.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the-coming-loop-armin-ronacher-harness-critique 2026. 7. 1.
코드베이스를 '지식 그래프'로 — codebase-memory-mcp와 무벡터 코드 탐색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이 함수 고치면 어디가 깨지나?'를 물으면, grep으로 이름을 찾고 파일을 하나씩 열며 수십 번의 도구 호출과 수십만 토큰을 태운다. codebase-memory-mcp는 발상을 바꿔 코드 구조 자체를 질의 가능한 지식 그래프로 만들고 MCP로 LLM에 노출한다. tree-sitter AST → SQLite 그래프 → 14개 MCP 도구의 3단계 파이프라인, 6단계 호출 해소, 그리고 '토큰 10배 절감'의 진짜 의미(품질 90% 수준)를 논문(arXiv:2603.27277) 기준으로 팩트체크해 정리했다.이 글은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보실 수 있어요.📖 원문 보기 → https://dbhyeong.github.io/blog/codebase-memory-mcp-knowl..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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